사람은 제각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기질이 있고, 자기가 살아 나가는 방법이 있다. 한 마디로 그 사람마다 자신이 가진 습관과 개성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자신의 습관을 너무 고집하고 우겨대는 폐단이 있다. 사람의 생활이라는 것은 자신 혼자만이 아닌 여러 사람과 어울려 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경우가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꼭 한 가지 방법만으로 살아 나아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생활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단 한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생활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단 한 가지 방법에 매여 있는 것은 도리어 자기 자신을 노예화하는 결과가 된다.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없는 법이니, 때와 경우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방법에 애착이 심하여 그 테두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몽테뉴 흡연이라는 행위는 마치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食蟲植物)과 비슷하다. 처음에는 벌레가 그 식물의 꿀을 빨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벌레는 식물에게 잡아먹히게 되는 것이다. 당신도 이제 슬슬 무시무시한 식물 속에서 밖으로 기어 나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알렌 카 사람 몸에는 크게는 God와 dog 즉 인성(人性)과 수성(獸性)이 있고 하나님과 귀신이 함께 하고 있다. 깨우쳐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깨우치지 못하면 들숨 쉴 때 들어오고 날숨 쉴 때 나갔다가 들숨 쉴 때 다시 들어오는 귀신을 내쫓을 수 없어 귀신이 하라는 데로 할 수 밖에 없으니 내 마음 나도 모른다가 되고 만다. -강권중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내주러 왔다. -성서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도 보람이 없다는 말. 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봉변당하는 일은 없다는 말. 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 -잡편 자신의 결점을 찾아내는데 힘쓰는 사람은 남의 결점을 찾지않으며,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사람은 자기 결점을 찾지못한다. -탈무드-탄산음료에는 당분 외에 어떤 영양소나 섬유질이 없기 때문에 한번에 30~40g의 당분을 계속 먹는다는 것은 혈액에 당분을 쏟아붓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가끔씩은 상관없지만 자주 마시는 것은 과다한 칼로리 섭취입니다. -코다 미쓰오 박사 오늘의 영단어 - turning point : 전환점, 계기